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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삼성화재·서울시 유기견 입양 시 보험료 1년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유실·유기 동물 구조 현황’에 따르면 2017년에 구조·보호된 유실·유기 동물은 102,593마리, 지난해에는 121,077마리로 17년 보다 18%가 늘었다고 합니다. 그중 강아지가 75.8%를 차지할 정도로 유기견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예전보다 유기견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어 유기견 입양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이것저것 따져야 할 것이 많고, 입양을 해도 보다 안전하게 키울 수 있을까라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이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와 서울시는 지난 3월말부터 서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는 모든 시민에게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려는 서울시의 지원 사업으로 서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서울시에서 구조된 유기견에 한함)을 입양한 시민에게 애니펫 보험료 1년 치 전액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 서울시가 최초로 반려견보험을 도입했다는 사실!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은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상하고, 입양된 유기견이 타인의 신체에 장해를 입히거나 타인의 동물에 손해를 입혀 부담하는 배상 책임 손해도 보상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지원 사업에 발맞추어 삼성화재에서는 해당 상품의 인수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나이, 견종, 과거 질병 이력과 관계없이 모든 입양 유기견에게 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랍니다.


또한 서울시 유기견 계약관리 전담 창구를 두고 보험 관련 문의 및 보험금 청구 접수 등의 업무를 지원하며 전화 상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유기견 입양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삼성화재와 서울시가 함께 하는 반려견보험 애니펫이 있으니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서울시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면 1년간 삼성화재 펫보험에 무료 가입하실 수 있으니 자세한 상품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 확인하기(클릭)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17년 유실·유기동물 10만 마리 구조·보호, 2018년 반려동물 보호 ․ 복지 실태조사 결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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