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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이프

소중한 내 외제차를 위한 삼성화재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큰맘 먹고 구입한 외제차! 사고가 날까 봐 혹은 흠집이라도 날까 봐 노심초사 하면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평균적으로 국산차의 수리비용보다 외제차의 수리비용이 높아서 외제차를 탈 때 더욱 더 조심하게 됩니다. 만약 사고로 인해 어떻게 수리해야 할지, 비싼 수리비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한 ‘삼성화재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삼성화재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란? '삼성화재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는 고객님의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 또는 고객님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 합리적인 비용으로 외제차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외제차 수리 전문가가 차량 파손 상태를 진단해 최적의 수리 방법을 안내해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삼성화재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서비스.. 더보기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5가지 안전수칙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로 인해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경우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사고 후 대처 방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오늘은 2차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어떤 안전수칙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 2차 교통사고의 위험성 2차 교통사고는 차량 고장이나 선행사고 등으로 정차한 상태에서 운전자가 차량 안에 머물거나 주변에 내려 있다가 뒤따르던 차량과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의 2차 치사율은 52.7%로 일반 교통사고 치사율의 5배를 넘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는 상황을 살피기 위해 도로 중간에 차량을 세운 뒤, 차에서 내립니다. 하지만 뒤따르던 차량은 사고 상황을 예측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더보기
삼성화재교통박물관, 가을여행주간 맞아 다양한 혜택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가을여행주간인 12일부터 29일까지 입장료 50% 할인◇ 클래식카 시승, 전문가 해설, 어린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은 이번 달 12일부터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관람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간 동안 개인 관람객의 경우 50% 할인된 입장료로 박물관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단, 추석연휴 기간 휴관. 9월 15일 일요일부터 정상 개관) 먼저 전문가 해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정해진 시간에 1층 안내 데스크 앞으로 가면 됩니다. 매일 11시, 14시, 16시에는 전시 자동차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야기가 있는 전시해설'이 진행되며, 15시에.. 더보기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서 클래식카 타기!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서는 클래식카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전시장에서 봤던 클래식카를 직접 타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서 클래식카를 타러 가볼까요? 삼성화재교통박물관 클래식카 시승 프로그램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클래식카를 타고 삼성화재애니카공원을 달리는 프로그램입니다. 2014년 4월부터 매주 주말 및 공휴일 관람객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2019년 8월부터는 평일에도 확대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시승해볼 클래식카는 1966년, 링컨 컨티넨탈입니다. 링컨은 캐딜락과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고급차 제작사이기도 하죠. 그럼 멋진 클래식카 링컨 컨티넨탈과 함께 애니카공원을 달려 볼까요?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의 클래식카 시승 프로그램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카를 직접 타.. 더보기
오스틴 프린세스의 운전 방법은 요즘 자동차와 어떻게 다를까?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오스틴 프린세스 ‘기술’ 편에 이어 이번엔 ‘주행’ 편을 준비했습니다. 오스틴 프린세스의 운전 방법은 요즘 자동차와 어떻게 다른 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자동차 시동을 하기 위해선 배터리를 연결해야겠죠? 오스틴 프린세스의 배터리는 뒷좌석 바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2볼트 배터리 2개를 병렬로 연결해주면 됩니다. 그 다음 키 박스에 시동키를 꽂고 시계 방향으로 한 칸 돌립니다. 키 박스 옆에 있는 검은 버튼이 바로 시동 버튼인데 이 버튼을 눌러 주면 시동이 걸립니다. 이제 시동을 했으니 본격적으로 오스틴 프린세스를 운전해볼까요? 오른쪽부터 엑셀레이터, 브레이크, 클러치 페달입니다. 오늘날과 다를 바 없는 전형적인 ABC 페달이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뭔가 허전해 보.. 더보기
비 오는 날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서 즐기기! 볼 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는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포토존, 실내교육장, 영상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전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으로 정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전시해설’은 자동차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에 대해 들을 수 있고 ‘알기 쉬운 클래식카 이야기’를 통해 클래식카의 탄생과 기술적인 특징을 들을 수 있어요. 클래식카 포토존에서는 당시의 거리와 문화, 자동차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고 멋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실 수 있어요. 영상실은 클래식카 축제, 교통안전 등 자동차문화 영상을 상영하고 있답니다. 체험교육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자동차의 .. 더보기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오스틴 프린세스 – 기술 편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의 프리미엄존에는 ‘롤스로이스 팬텀vi’, ‘캐딜릭v12’ 등을 전시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서 클래식 카 보존 업무를 담당하시는 오태진님과 함께 ‘오스틴 프린세스’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1. 오스틴 프린세스(1953, 영국) 오스틴 프린세스는 벤틀리에 버금가는 고급차를 생산하겠다는 의지로 제작된 오스틴의 최고급 모델로 유명한데요. 1920년대 영국의 자동차 대중화를 이끈 모델 7의 제작사인 오스틴이 개발할 최고급 모델로 세단형과 리무진 2가지 보디 형태가 있었으며 본 전시품은 리무진형으로 반덴 플라스가 보디를 제작했다고 해요. 보기만 해도 크고 웅장해 보이죠? 이 모습은 당시 영국 자동차 산업의 특징이었답니다. 길이 5.5m, 폭 1.9m, 높이 .. 더보기
[삼성화재교통박물관] ‘박물관이 살아 있다’ 자동차 역사와 문화의 조명을 통해 유익한 배움과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삼성화재교통박물관’! 사회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자동차 문화 유산의 보존과 전승 그리고 자동차 문화 형성과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답니다.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는 자동차 내연기관이 발명된 1886년부터 시작된 130여년의 자동차 역사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클래식 카 80여대가 전시되어 있어요. 자동차와 함께 액세서리는 물론 부품, 사진, 포스터 등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1층 전시장에 위치한 ‘프리미엄존’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1. 포커스존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의 포커스존은 세계 유수의 명차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자동차 역사에 빛나는 가치가 있는 모델을 집중 조명하여 감상하는 전시 공간으로 박물관에서는 매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