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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이승진 2020.04.24 02:11

    안녕하세요.
    저희가 아버지 칠순자치를 하려고 하는데요.
    코로나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초대할 수 없지만 가족들과 형제들이 모여 천만다행 광고노래를 패러디해서 칠순 축하노래를 부르려고 합니다.
    혹시 MR 받을 수 있을까요?
    to-any1@hanmail.net 으로 보내두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종국 2020.04.22 09:59

    반갑습니다

  • 이윤주 2020.04.10 09:38

    홧팅요~~~**^^

  • 정정은 2020.04.04 00:44

    ㅎㅎ

  • 허재웅 2020.03.31 21:03

    항상 사랑합니다

  • 유승열 2020.02.28 17:23

    너무 무책임 합니다
    10년전에 1억 프로젝트로 저축 보험 가입 했더니 지금에 와서 이율 1.1%이니 8400만원 밖에 못준다고 문자로 통보만 오고 있네요
    2010년에 이율은 5%대가 넘고 2015년까지 입금 시킬때도 3%대가 유지 되고 있었는데 이것을 은행에 두어도 복리에 복리를 해도 9000만원 이상이 되는데 이 무슨 개같은 내용인지 모르 겠습니다
    2010년에 가입한 모든 분들께서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 hyun 2020.02.27 17:12

    너무 무책임 합니다...

    졸음쉼터 출차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 차량 출차때, 갑자기 상대방 차량이 튀어나오며 옆쪽을 살짝 스쳤습니다.
    차량 도장이 벗겨진것도 아니었습니다. 상대방 차주가 물티슈로 닦아보니 지워졌습니다.
    상대 차주가 처음에는 수리비만 이야기하더니, 이제는 병원 진단, 차량 렌트, 수리비 약 245만원(도장비용) 이라고 연락 받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도색 비용이 약 245만원 이라니 이런 부분을 담당자는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이부분은 언급조차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정하자고 보험을 넣고 이용을 하는데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무관심하네요.

    사고에 대한 과실 비율은 8:2라고 합니다. 저는 이부분도 의문입니다.
    보험사에서는 직진 우선이라고 하며 비율이 8:2라고 합니다. 상대 차량의 과속여부 전방주시에 대한 부분은 언급조차 없습니다.

    이번 사고를 처리함에 있어 삼성화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지고 내 보험사가 맞는지 의심이 듭니다.

  • 궁금해 2020.02.10 20:46

    MR 음원 받으신분 있나요?

    여기 글 올려봤자 담당자가 쳐다보도 안할껍니다.

    소통이라고는 모르는 회사인데..

    다들 망명록에 글 올려도 답 없을껍니다.

  • 백호 2020.02.04 09:12

    죄송합니다. 이런거 처음이라 중복된점 사과드립니다. 너무 억울하고,너무 분하고,너무 힘들고 흥분해서 오타"있었읍니다. 근데 고객무시하는 설계사" 때문에 삼성화재 이미지까지 마음속에서 완전 추락입니다.

  • 백호 2020.02.04 09:06

    삼성화재" 믿음이 큰만큼 실망도 상당히 배로 커지네요. 본사 교육인지 설계사 개인 아이디어인지 10년이상 장기고객도 나이가 들어 그런지 더이상 타보험 가입이 어려운점을 이용하는지 보험혜택도 마음편히 받겠끔 해주질 않네요. 일구이언" 이의를 제기하니까 전화도 차단시켜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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